보유장비 및 주요검사
보유장비
PET-CT
MRI
CT
TCD(뇌혈류 초음파)
EMG
Frenzel glass(프렌젤 안경)
주요 수술 및 시술
EEG(뇌파검사))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검사
컴퓨터 단층촬영(CT)
인지기능검사
EMG(근전도검사)
자율신경검사
감각역치측정검사
프렌젤검사(어지러움증 검사)
EEG(뇌파검사)
두피에 전극을 붙여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간질을 비롯한 신경질환, 의식장애를 진단하고 치료경과를 평가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주파수와 파동, 주기 세 가지로 질환을 여부를 따지는데 뇌졸중이나 뇌종양, 우울증, 치매와 같은 질환이 있으면 뇌파의 주기가 길고 진폭이 낮습니다. 뇌전증(간질)은 비정상적으로 뾰족한 파형이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TCD(뇌혈류 초음파)
TCD는 낮은 주파수의 초음파를 이용해 뇌로 올라가는 혈관의 혈류 상태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모니터에 나타난 뇌혈류의 방향과 깊이 속도, 혈류음 등을 확인하며 환자의 뇌혈관 상태를 파악합니다. 소요시간이 20~30분에 불과하고 초음파 방식이라 통증이나 인체에 끼치는 해로운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또 뇌혈관 협착이나 폐쇄, 기형과 같은 이상을 파악하는데 유용합니다.
인지기능검사
치매나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경도인지장애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2시간 동안 주의력과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기억력, 집행기능을 평가합니다. 임상심리사가 환자의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검사에 집중하도록 독려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합니다.
주요질환
뇌졸중
많은 사람들이 ‘중풍’으로 알고 있는 뇌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힌 뇌경색과 터진 뇌출혈이 있습니다. 반신마비와 언어장애, 기억력장애, 어지러움증, 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혼수상태, 사망에 이릅니다. 또 급성기 치료가 끝나도 후유증이 커 재활치료를 요하는 만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음, 흡연, 비만, 심장질환과 같은 위험인자를 제거하거나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치매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 사람이 뇌에 발생한 각종 질환으로 여러 인지기능을 상실해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상태를 말합니다. 기억력은 물론 언어능력과 판단력, 사고력, 실행력, 시공간 인지력 등에서 다발성 장애가 생깁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가 가장 대표적이고 조기 치료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두통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원인이나 발병기전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뇌의 압력이 올라가거나 뇌가 한쪽으로 힘을 받아 당겨진 경우, 또는 독성물질로 자극을 받았을 때 생깁니다. 검사를 해도 특별한 원인을 못 찾는 1차성 두통과 원인이 있는 2차성 두통이 있습니다.
기타 신경외과적 질환
파킨슨병, 경동맥협착, 어지러움증, 손발저림, 안면마비, 수면장애, 이상운동질환